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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기차타고 원주의 관광지와 참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

서울에서 원주로 운행하는 ‘기차로 떠나는 산업관광 체험상품’이 21일 첫 선을 보인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이날 오전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한 수도권 관광객 120명이 원주를 방문해 여행상품 첫 체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관광코스는 지역 대표관광지 방문, 원주레일바이크 체험과 여성층이 선호하는 참존 화장품 공장, 디자인 주방기기 대표기업인 ‘네오플램’ 견학 등이다. 

원주시도 이날 원주역에서 축하 난타공연과 관광공사가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환영식을 진행한다. 

이번 상품 전일정 판매가격은 1인당 4만9000원으로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민일보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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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744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