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가 직접 쇼케이스 진행, 관심과 신뢰도 높여 ...
크림의 시초가 된 피보약국 현대적으로 재연, 피부 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 마련
토코비타-C를 비롯, 7가지 특허성분으로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

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참존(www.charmzone.co.kr)이 49년 피부 장인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크림,
<디알프로그 토코비타 에너지 크림> 론칭을 기념하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대치동 참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새롭게 출시된 디알프로그 토코비타 에너지 크림을 언론에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쇼케이스는 참존의 대표이사인 김광석 회장이 직접 쇼케이스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패키지부터 파격적인 이 크림은 김광석 회장의 일러스트가 새겨진 모던한 디자인으로 론칭 시에도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여기에는 단지 디자인적 요소만이 아닌 남다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1966년 피보약국에서부터 피부를 연구해 온 김광석 회장은 자신의 49년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브랜드를 개발했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었기에 보증서처럼 일러스트를 새겨 넣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크림을 접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50ml에 4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론칭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이 김광석 회장을 ‘청개구리 박사’라 부르는 이유도 바로 이런 틀을 깨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참존은 광고 비용을 아껴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샘플 전략에 집중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날 쇼케이스에서 김광석 회장은 “품질만을 고집하던 시대는 지났다. 품질은 기본이고 앞으로 마케팅에 더욱 투자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참존을 기대해 달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쇼케이스 홀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존과 피부 측정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바로 피보약국을 재연한 부스였습니다.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구성된 이 부스는 1966년 서울 중구의 피보약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입니다.
김광석 회장은 피보약국에서 20여 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30만 명 이상의 치료 데이터를 분석하여 그 어느 전문 연구소에서도 얻지 못한 독자적인 노하우를 구축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참존 설립하였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이 크림은 참존만의 특허성분인 토코비타-C를 비롯한 7가지 특허성분을 담아 피부에 맑고 탄력 있는 에너지를 선사하는 타임 컨트롤 크림입니다.
주름개선, 미백 이중기능성 효과로 피부를 투명하고 탱탱하게 가꿔주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고농축 제품으로 소량만 발라도 피부 보호막을 형성한 듯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디알프로그 토코비타 에너지 크림의 메인 성분인 ‘토코비타-C’는 참존이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신개념 하이브리드 비타민 성분입니다. 비타민 C와 E를 결합한 참존기술원의 독자적인 신기술을 통해 그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신동은 참존 마케팅 이사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가 젊어졌다는 평이 들었다”며 “새로운 브랜드의 론칭이자 동시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이 크림은 50ml에 4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백화점, 면세점은 물론, CCS(참존 직거래 쇼핑몰), 참존쇼핑몰(www.ccs.kr) 등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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